일반적으로 철학관이나 기타 택일하는 방법은 전문서인 천기대요의 법칙에 의한 택일법으로 전통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어 오는 방법이 있는데 이는 조선시대부터 서민에서 조정에까지 우리생활에 깊이 사용 되어 왔다.

하지만 너무 획일적인 방법으로 누구나가 사용하기에는 편할지 몰라도 각 개인의 특성과 喜用神은 전혀 무관하게 사용하는 방법으로 때로는 자기에게 맞지 않는 凶한 날을 택일하는 경우도 많기에 바로 잡았으면 한다.

예컨대 木이 喜,用神인 사람이 천적일이라 하여 좋지 못하니  피하고 황도일이라 하여 모두 다 좋다면 오히려 자기 자신에게 유 불리는 論하지 않고 모두 다 똑 같이 좋거나 나쁜 작용을 하는 날을 선택하는 결과다.

어째서 하나같이 모두 다 똑같은 결과를 가지고 택일을 해야만 하는가.

남들이 하니까 나도 따라 한다는 식이다.

택일은 
각 개인에게 주어진 命造를 분석한 다음 주 특기와 用, 喜神을 정확히 판단한 다음 喜,用神을 극하기 보다는 생조하여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택일을 하는게 최상의 택일 법이다.